볼보코리아가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었다. /사진=볼보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강원 영동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양질의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었다.
7일 볼보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강릉 전시장·서비스센터는 강원 영동에 처음 생기는 전시장·서비스센터며 대지 면적 2925㎡에 연면적은 936.92㎡로 최대 34대까지 주차할 수 있는 고객 주차장까지 갖췄다.

볼보 강릉 서비스센터에서는 월 최대 250대의 일반 수리가 가능하며 정비 기술자와 고객을 일대일로 매칭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olvo Personal Service, VPS)를 통해 고객들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에 발맞춰 주차장 내 급속 충전기(DC 콤보)와 완속 충전기(AC 콤보)를 설치해 고객에게 최상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도 선사한다.

볼보 강릉 전시장은 볼보자동차가 추구하는 친환경 및 지속 가능한 요소들도 곳곳에 적용됐다.

시스템 스위치, 센서, 게이트웨이 등을 이용한 자동화 시스템인 모션 센서 기술과 더불어 태양광 판넬, 박공형 지붕 등을 설치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에너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차량 정비 시간 동안 고객들이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개관을 기념해 전시장 방문 상담 고객에게 볼보 주차 번호판을 증정하며 계약 고객에게는 볼보 패브릭 폴딩 박스를 제공한다.

2024년 2월 말까지 강릉 전시장을 통한 출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뱅앤올룹슨(B&O) 베오사운드, 삼성 에어드레서 등 푸짐한 경품(경품 내용은 변경될 수 있음,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도 증정할 계획이다.

이밖에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및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주며 이 외에 타이어 할인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