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오전 1시23분25초쯤 북한 황해북도 평산 북서쪽 24㎞ 지역에서 규모 2.3 지진이 발생했다.발생 위치는 북위 38.45, 동경 126.17이며 발생 깊이는 12㎞다. 최대진도 는 Ⅰ(1)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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