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장은 기아 카니발 등에 들어가는 람다엔진과 함께 아반떼 하이브리드용 카파엔진 헤드, 그랜저와 싼타페용 감마 터보/하이브리드 크랭크 등을 만든다.
현대차 관계자는 "화재는 새벽에 발생했고 바로 진압됐다"며 "생산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엔진 생산 공장동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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