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에서 동방신기는 댄디하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화이트 슈트 셋업을 입고 강렬한 컨셉의 무드를 완벽 소화하며 20년의 관록과 프로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창민 또한, 동방신기로써 팬들과 함께 보낸 20년이 감개무량하고, 팬들 덕분에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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