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머리 짧은 머리 등 여러 헤어스타일을 한 자신의 모습을 여러장 올렸다. 이를 두고 김새론이 본격적인 활동 복귀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김새론이 SNS 활동을 재개한 것은 음주운전 사고 논란 이후 1년7개월 만이다.
채혈 검사 결과 김새론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를 넘는 만취 상태로 지난 4월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음주파문 이후 김새론은 출연이 예정돼 있던 '트롤리'에서 하차하는 건 물론 이미 촬영을 완료한 '사냥개들'에선 일부 편집된 채로 전파를 탔다. 전 소속사와 계약연장에도 실패했다.
자숙 기간 중에는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위생 논란과 거짓 생활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지난 8월 김새론은 이아이브라더스, 크리스틴 코어레스의 노래 '비터스위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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