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일 광주은행장(왼쪽)과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전남본부장(오른쪽)은 최근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80호점으로 선정된 한빛지역아동센터에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530만원을 전달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남구 주월동에 위치한 한빛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80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은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과 함께 광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올 한해에만 1억원의 금액을 들여 총 13개소의 노후화 된 지역아동센터의 학습환경 시설을 개보수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