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대구광역시 수성구

대구 수성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9일 대구 수성구에 따르면 수성구는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운영, 민관협력 체계구축 및 복지자원 발굴·연계사업, 2023년 복지부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통한 맞춤형 고독사 예방 사업의 선제적 시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민·관이 한마음으로 추진한 민·관협력 지역보호 체계가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의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복지 전달체계 구축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