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94.1원으로 1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3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가 4.9%로 잠정치(5.2%)보다 소폭 낮았지만 양호한 흐름으로 경기 연착륙 기대 뒷받침했다. 뉴욕증시가 반등하면서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 1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발표를 앞두고 이들 지표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달러는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한 뒤 달러 하락 등에 하락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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