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정책대상 시상식이 22일 지방자치단체 의정행정정책 평가보고 기관인 여의도정책연구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의정정책대상을 수상한 박 의원은 기장군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방사선 의과학 대학 설립 필요성과 테라노스틱스 연구센터 유치를 촉구했다.
또, '부산광역시 기장군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보육 교직원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해 보육교직원의 인권 향상에 이바지했다.
그리고 기장군 관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결의안을 대표 공동발의로 부산교육청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기장군 교통망 확충을 위한 건의결의안 공동발의로 기장군 교통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박홍복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의정활동에 있어 아쉬운 부분도 있다."면서 "특히 사용후핵연료 처리방안에 대해 원전소재 지역민들의 주민수용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점과 관련 특별법이 아직 국회에 계류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1인 시위도 펼치기도 했으나 아직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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