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이미도는 루즈핏 니트 스웨터를 입고 편안한 무드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한껏 뽐내는가 하면, 차분한 묶음 머리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웃음을 자아내는 남편, 아들과의 완벽한 케미에 대해서는 "남편은 예술적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아들 도영이는 남편의 미니미로 얼굴도 성향도 많이 닮았다. 우리 가족은 찐 F의 모임"이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 분)'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 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싱글 인 서울'에서 출판사 동네북의 편집팀장 '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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