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년 1월8~1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메인 트랙' 발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9일 '혁신을 뛰어넘는 또 한 번의 도약'을 주제로 2023년 주요 성과와 2024년 전망, 중장기 비전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통상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순으로 메인 트랙 발표 순서를 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행사 기간 동안 투자자 및 잠재 고객사와 미팅을 진행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만의 차별화된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알리고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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