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다음달 1일 오전 1시까지 보신각~세종대로에서 '2023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를 연다.
종각과 광화문 일대 도로는 오는 1일 오전 7시까지 전면 통제되며 지하철과 시내 버스는 연장 운행한다. 2023.12.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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