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본점 전경/사진=머니S DB.
광주은행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이용 고객의 수수료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전액 면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광주은행 개인 고객이며, 타행이체 수수료와 타행자동이체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다만,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는 면제 대상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고객들의 금융비용을 다소나마 줄여주기 위해 수수료 전액 면제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