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 시민 40여 명과 함께 부산 지역 항일역사 투어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일제 강제동원이 있었던 기장군 일광광산 안내판 앞에서 설명중인 서 교수. (서경덕 교수 제공) 2024.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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