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목도리와 귀도리 등을 착용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2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다시 몰아친다고 예보했다. 2024.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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