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0일 수출이 333억3100만달러를 기록했다. / 사진=뉴시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1월1~20일 수출은 333억31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0% 감소했다. 수입은 359억42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8.2% 줄었다.
한국의 수출은 월간기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왔고 이달 10일까지도 플러스 흐름을 유지했으나 이번에 다시 감소 전환했다.
수입액이 수출액을 앞서면서 무역수지는 26억11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달 같은 기간에는 15억900만달러 흑자였다.
한국의 무역수지는 지난해 6월 흑자로 돌아선 뒤 지난달까지 7개월째 흑자 기조를 지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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