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 /사진제공=최춘식의원실
2일 최춘식의원실에 따르면 포천군의원과 경기도의원 등 풍부한 지방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현재까지 왕성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 의원은 경기도당위원장, 중앙연수원장 등의 핵심 당직을 맡아 수도권 정치에서 당을 위한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회 원내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국민안전 보장, 지방자치 발전, 농업 분야 규제완화와 발전방안 마련, 민주당 측의 포퓰리즘 정책 강행에 대한 대응 등 많은 일들을 하면서 다양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포천·가평 지역구 핵심 현안에 대해서도 실제 가시적인 큰 성과들이 나왔다. 국방부와 적극 협의해서 포천 시민들의 염원이었던 '포천 옛 6군단 사령부 부지 반환 결정'을 이끌어 냈고 가평군민들이 가장 원하고 있는 '접경 지역 지정'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조하면서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연결 옥정-포천선 건설에 대한 지속적인 국비 예산 반영 활동을 통해 다가오는 2029년의 적기 개통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GTX-B의 가평 연장도 국토부 측과 적극 협조하여 최근 윤석열 정부가 '임기 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는 계획도 이끌어 냈다.
최 의원은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제12호까지 공약을 연달아 발표하면서 향후 의정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세우고 있는 중이며 다가오는 4월 총선까지 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을 계속 연달아 발표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4년의 국회의원 임기는 제가 시작한 과제와 공약들을 매듭짓기에 부족하다"며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재선 의원으로서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동시에 국민의힘이 추구하는 정치, 그리고 자유와 법치주의를 확립하는 의정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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