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지사는 1942년 전남 여수공립수산학교 재학 중 독서회를 조직해 조선인을 모욕하는 일본 교사들에게 항의하며, 징병거부 투쟁을 벌였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국립서울현충원 충혼당에 안장될 예정이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2.1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