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호 승선원 수는 한국인 2명, 미얀마인 6명, 인도네시아인 3명 등 총 11명으로 해경은 구조를 위해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 등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급파하는 동시에 사고 현장 인근에 있는 선박에도 구조 협조 요청을 보낸 상태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2024.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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