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오른쪽)가 오창균 국민의힘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왼쪽)에 분권자치리더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 국민의힘 오창균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오창균 국민의힘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가 주관하는 제1호 분권자치리더로 선정됐다.
16일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등에 따르면 분권자치리더 선정 기준은 그간의 분권자치관련 활동, 분권자치에 대한 이해도, 분권자치제도 도입 의지 3개 분야 10개 항목을 100점 만점으로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인사를 분권자치리더로 선정한다.
오 예비후보는 3개 분야 10개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구·경북의 제1호 분권자치리더로 선정됐다.
오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연구원 시절 수성구 대규모 단독택지 관리방안 정비, 수성·경산 경제협력 실천 전략,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차기 정부의 지역발전정책 방향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의 성과로 대구·경북 및 국가 벌전에 기여한 정책전문가이다.
또한 정책능력을 인정받아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실무위원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창용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는 "전면적인 분권자치 도입과 남부권 공동발전 추진에 확고한 의지를 가진 인사를 발굴해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을 형성하기 위해 분권자치리더를 선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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