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독자제공)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19일 밤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12분 만에 꺼졌다.
소방에 따르면 서울 양천소방서는 이날 오후 9시 44분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10층 아파트의 5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출동한 소방은 14명을 대피시키고 2명을 구조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1시간 12분 만인 오후 10시 56분에 불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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