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맞아 광주지역에서는 1647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문흥지구 아파트 단지/사진=머니S DB.
오는 3월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맞아 광주지역에서는 1647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2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49개 단지, 3만6104가구(임대포함 총가구수)의 아파트가 새 주인을 맞는다.

지역별로 경기(1만2049가구)가 가장 많았고 지방에서는 대구(5023가구), 경북(4313가구) 등의 순이었다.


광주는 북구 힐스테이트신용더리버 1개 단지 1647가구(조합)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전남에서는 입주 물량이 잡혀져 있지 않다.

지난해 광주의 입주 물량은 8719가구, 전남은 1만29가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