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 포스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파묘'는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100만891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파묘'는 지난 22일 개봉 이후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3년 최고의 흥행작 '서울의 봄' 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최민식, 김고은, 이도현, 유해진 등이 출연했다.

'파묘'는 배우들의 호연과 장재현 감독의 남다른 연출력으로 호평을 얻으며 극장가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