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오는 4월 중국 이동을 앞두고 관람객들과 3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에버랜드는 푸바오가 중국으로 출발하는 당일 팬들과 함께 배웅하는 환송 행사를 검토 중이다. (삼성물산 제공) 2024.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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