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에서 서울 소재 주요 병원장들과 간담회를 갖는 가운데 병원장들이 오 시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민간 응급의료기관에서 의료인력을 긴급 채용할 수 있도록 31억원을 투입하겠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대안암병원, 이대목동병원 등에서 병원장 18명이 참석했다. 서울대병원장과 세브란스병원장은 참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