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코스테
라코스테 관계자는 "1920년대 테니스 레전드였던 동시에 당대의 패션 아이콘이었던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의 끈기 있고 대담한 '악어'의 모습과 노래, 춤, 연기 등 다재 다능한 면모로 늘 도전적이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안효섭의 이미지와도 연결되며, 그만의 신선하고 우아한 분위기와 진정성 넘치는 모습 또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다고 판단해 라코스테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남성미와 소년미를 넘나들며, 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는 그는 르네 라코스테가 추구하던 'Playing and Winning are not enough without Style. 스타일이 없다면 경기와 우승에서 의미가 없다'는 메시지 하에 클래식하고 우아한 패션 스포츠 실루엣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그와 함께할 행보에 큰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라코스테
한편 배우 안효섭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인공 '김독자'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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