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3일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3기 발대식에 참석해 공직사회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주니어보드 활동에 대해 격려하고 있다. / 사진=최대호 시장 SNS 캡처
최 시장은 14일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에 참석한 후 자신의 SNS에 '평생직장은 없다고 생각하는 MZ공직자들에게 혁신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시장은 "안양시 공직사회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주니어보드 활동이 어느덧 3기에 이르렀다"며 "주니어보드는 젊은 실무자들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 토의하고 제안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경직적인 조직문화는 구성원의 역량 발휘와 유능한 인재 확보의 어려움이 있다"며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신속한 문제해결 등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야 하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최 시장은 "시대적 변화에 맞춰 공정한 보상과 수평적인 소통을 원하는 MZ세대에게 맞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공직사회의 역동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안양박물관 교육관에서 열린 제3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과 워크숍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3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과 함께 안양시 공직문화 혁신과 시민 공감 정책 발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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