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타격 코치 로버트 반 스코욕(왼쪽)과 일행이 쇼골프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쇼골프
지난 18일 쇼골프는 "LA 다저스 타격 코치 로버트 반 스코욕이 쇼골프 김포공항점을 찾아 골프 연습을 하고 갔다"고 밝혔다.
쇼골프에 따르면 이들은 사전 연락 없이 개인적으로 이곳을 찾았다. 로버트 코치는 "한국에서도 연습장을 찾고 있었는데 쇼골프를 추천 받았다"면서 "처음 왔는데 매우 신선하고 힙하다"고 했다.
로버트 코치는 평소 골프공 방향과 거리를 측정해 주는 론치 모니터까지 들고 다닐 정도로 골프를 좋아한다. 로버트 코치는 "그런데 이곳엔 타석마다 론치모니터가 있어서 놀랐다"고 말했다.
로버트 코치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오는 20~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샌디에이고와 시즈 개막 2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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