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20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혼조세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9.18포인트(0.08%) 오른 3만8819.61포인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33포인트(0.20%) 하락한 5139.09로포인트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1.52포인트(0.44%) 하락한 1만6031.93포인트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통신은 이번주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날 투자자들의 관심이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에 집중되면서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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