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1일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남태평양 섬나라 파푸아뉴기니의 래 외곽에서 고등학교 컴퓨터실의 파손된 모습이 보인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파푸아뉴기니 북부에서 24일(현지시간) 오전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전 6시 22분 파푸아뉴기니 웨와크에서 남서쪽으로 약 88㎞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웨와크는 인구 2만 5000명으로 파푸아뉴기니 이스트 세픽 주의 주도 역할을 한다고 AFP는 설명했다.
즉각적인 인적 피해와 재산 손상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PTWC)는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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