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공모선정 항공사진 (우)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공모선정1 사업위치도. / 사진제공=안성시
선정 사업은 노후된 안성제3일반산업단지에 청년문화센터 건립 162억원(국비 60억원)과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50억 원(국비 20억원)이다.
공모 선정으로 기업 혁신과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제3일반산업단지에 조성되는 청년문화센터는 청년근로자 등 수요조사 등을 통해 건축 연면적 2000㎡, 지상 3층 규모로 체육시설, 문화시설, 멘탈 힐링 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은 동광아파트부터 산업단지까지 1.2킬로미터 구간을 산책거리, 경관거리, 전기차 충전소 등으로 설치 할 예정이다. 2025년 6월까지 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그해 7월에 착공해 2027년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소부장특화단지인 동신일반산업단지의 원활한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을 발판으로 안성 관내 산업단지의 환경 개선을 위해 향후 더 많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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