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31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앞 광장에서 전국 수문장 임명 의식이 열리고 있다.
전국 수문장 임명의식은 조선왕조실록 예종1년(1469년) 최초로 수문장 제도를 시행한 기록은 근거로 극 형식으로 재현한 궁궐 문화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인천국제공항, 제주목, 진주성, 강릉 대도호부, 영월 장릉 총 8곳의 수문장들이 참여했다. 2024.3.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