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안 장관을 비롯해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차상훈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윤정원 셀트리온 사장, 신용철 아미코젠 회장, 윤채옥 진메디신 대표이사, 유종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이사,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안 장관은 "바이오는 제2의 반도체산업으로 성장할 미래 먹거리이자 보건안보 필수산업이다"며 "바이오제조혁신플랫폼 구축 및 소부장 생태계 조성을 통해 바이오제조허브 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 앞서 바이오소부장 연대협력 협의체는 주요 바이오기업 및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K-NIBRT(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등 연구·교육기관과 '바이오소부장 실증지원 강화 MOU'를 체결한 가운데 MOU 참여 기업과 지원기관은 연대협력 협의체 참여를 통해 '바이오소부장 테스트베드'를 구축, 올해부터 소부장 제품에 대한 트랙레코드 확보를 본격 지원하며, 정부 역시 올해부터 98종의 바이오소부장에 대해 글로벌 규격 공인시험 분석 등 실증을 지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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