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노 전남 담양군수(왼쪽 네번째)가 지난 2일 (사)서울민간어린이집연합회,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법인과 3자 업무협약과 친환경 쌀 납품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쵤영 하고 있다./사진=담양군
전남 담양 대숲맑은쌀이 서울·제주 학교급식에 이어 서울 민간어린이집 급식에도 납품된다.
3일 담양군에 따르면 전날 서울민간어린이집연합회,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법인과 3자 업무협약을 하고 담양 대숲맑은쌀을 서울 민간어린이집에 공급하기로 했다.

서울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90명은 1박 2일간 지역 관광명소와 농촌체험 등 담양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알릴 수 있는 농촌그린투어도 함께했다.


전양숙 서울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앞으로 930여 회원사가 담양군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올바른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