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8일 상주풍물시장 집중유세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임이자 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임이자 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 국회의원 후보가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한팀이 돼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지난 2일 상주풍물시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윤석열 정부가 탄생했지만 여소야대의 상황에서 민주당의 발목잡기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한팀이 되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중부내륙고속철도와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앞두고 우리 지역은 도약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점에 있다"고 말했다.
특히 "상임위 간사, 대통령직 인수위 간사 등 주요 직위를 두루 경험 해온 경력과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낸 능력, 맡기면 반드시 해내는 추진력 그리고 3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지역을 경북 제일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임 후보는 "소상공인,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촘촘한 복지로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도시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사전투표와 본 투표일에 꼭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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