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지역 토종 브랜드 '육각커피'매장 직원이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15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본관 지하 1층에 지역 토종 브랜드 '육각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육각커피는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커피를 비롯해 콜롬비아와 과테말라에서 온 원두를 블렌딩 해서 핸드드립 형태로 판매하는 드립커피를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원두만 구입하러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허브 오일도 춘곤증을 쫓는 데 유용하다.
본관 8층에서 만날 수 있는 '유스트'(Just)는 90년 전통을 가진 스위스 허브 오일 브랜드로 핸드크림과 샤워젤 등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제품부터 허브 오일까지 건강과 뷰티와 관련된 여러 제품들을 생산한다.
이중에서도 구두치 열매와 로즈마리, 라임 등의 성분으로 만든 유스트 구두치 '롤온 허브 오일'은 춘곤증에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활력을 선사한다. 허브 오일을 개봉한 후 관자놀이나 귀 뒤에 가볍게 문질러 주기만 하면 시원한 느낌과 함께 기분 좋은 향이 올라와 간편하게 졸음을 이겨낼 수 있다.
이 매장에서는 오는 30일까지 구두치 롤온 허브 오일 3개를 구입하면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벌인다.
본관 8층 네스프레소는 춘곤증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이달 21일까지 버츄오 머신과 캡슐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머그컵 2개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소진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김영민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춘곤증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육각커피와 네스프레소, 유스트 허브 오일이 봄철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