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메종 드 신세계' 행사에 참여한 '빌레로이앤보흐' 매장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새롭게 시작하는 봄을 맞아 주방용품부터 침구까지 집을 새단장 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까지 '메종 드 신세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메종 드 신세계'의 메종(MAISON)은 프랑스어로 집, 주택, 가옥을 뜻해 신세계의 집이라는 테마로 집을 꾸미기에 알맞은 다양한 생활 인기 아이템을 선보인다.

본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빌레로이앤보흐, WMF, 닥터하우스, 쿡셀 등 주방용품 브랜드는 최대 60%까지 할인판매하며 클라르하임, 앤스티치, 운현궁, 구포컬렉션, 까르마, 씰리, 시몬스 등 침구부터 침대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유스트, 아로마드폼, 러쉬 등 피로를 풀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품들도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신혼부부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빌레로이앤보흐'는 최대 4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빌레로이앤보흐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집들이 선물로도 인기가 높다.


봄에 꺼내 쓰고 싶은 일러스트 그림이 그려진 디자인 나이프 컬렉션은 데일리 라이프, 사계절, 웨딩스토리 등 아름다운 동화 속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프랑스 코르시카 출신 예술가 제라드 라플라우의 그림으로 탄생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와 함께 올해 포스처피딕 74주년을 맞은 '씰리'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선사하는 '시몬스' 등 인기 침대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씰리는 매트리스 15~35% 할인, 프레임 30% 할인혜택과 100/300만원 이상 구매 시 방수커버와 메모리폼 베개를 증정한다.

시몬스는 매트리스 최대 10% 할인, 침대프레임/베딩세트 10~3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본관 8층 행사장에서는 '로라애슐리' 팝업스토어를 연다. 로라애슐리는 침대, 소파, 쿠션 등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까지 아우르는 토탈 리빙 브랜드로, 다양한 종류의 플라워 패턴으로 로맨틱한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다.

팝업스토어 기간동안 20~5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김영민 광주신세계 식품생활팀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에 산뜻한 기운으로 시작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이 있는 '메종 드 신세계'를 연다"며 "이번 행사 기간동안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