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점별 맞춤형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켄싱턴호텔앤리조트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키즈프렌들리 호텔과 리조트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365일 켄싱턴은 예스 키즈존'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지점별 주요 이벤트 내용은 ▲체크인 시 웰컴 풍선 증정 ▲마술 공연 ▲버블 공연 ▲호텔 내 리테일 상품 구매 시 캐릭터 '코코몽' 인형 탈을 쓴 직원의 배달 등이 있다.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2곳(▲켄싱턴호텔 평창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5곳(▲설악비치 ▲가평 ▲지리산하동 ▲지리산남원 ▲서귀포)에서 이용 가능하다. 지점별 패키지 구성은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패밀리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 야외 부지를 이용한 어린이날 이벤트를 기획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자녀 동반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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