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사 전경. /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1138억원에 달하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26일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1조8060억원의 6.3%에 달한다.
분야별로는 아래와 같다.

<안전·교통> △도로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34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11억원) △공영 주차장 및 여성안심길 CCTV 설치(8억5000만원) △비산교 내진보강공사(5억4000만원) △비산동 버스공영차고지 전기버스 화재대응설비(4400만원).
<교육·문화> △석수체육관 건립(40억원) △만안구 어린이도서관 건립(11억원) △축구전용경기장 건립(1억6000만원) △충훈고 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조성(4억원) △안심 통학버스 지원 사업(5100만원).
<사회복지·보건> △비산동 노인복지관 내부공사 및 기자재 구입(9억3000만원) △청계공설묘지공원 조성(8억3000만원) △장애인복합문화관 운영(7억6000만원) △경로당 운영 지원(4억5000만원).
<산업·경제> △지역화폐 발행 지원(23억원) △중앙시장 경관조명 설치사업(10억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4억7000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555억원) △수암천 하천정비사업(40억원) △안양3동 주거재생혁신지구 공공지원시설 조성사업(12억원).


이번 추경예산안은 5월 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92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