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김철우 보성군수의 지목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한 문금주 당선인/문금주 당선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는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지난해 8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문 당선인은 "기후 위기로 인해 농어민의 삶이 더욱 불안정해졌다"며"플라스틱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그리고 기후 위기 극복을 통해 모두가 잘 사는 지구를 위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며"국가적 차원에서도 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당선인은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송시종 고흥문화원장, 김현진 보성문화원장, 김명환 장흥문화원장, 박종민 강진문화원장을 각각 지목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