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현장. /사진제공=연천군
천혜의 자연을 보유한 '자연의 도시'이자 구석기 유적이 발견된 '역사의 도시' 연천군은 올해 '아슐리안으로부터의 주먹도끼 초대장'이라는 주제로 체험, 전시, 공연 프로그램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30회 연천 구석기축제에 참석한 김덕현 군수(오른쪽 네 번째)가 행사 출연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천군
제30회 연천 구석기축제 단체 촬영. /사진제공=연천군
김덕현 연천군수는 "지역 대표 축제인 구석기 축제가 올해 31회째를 맞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연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30만 년 전 구석기시대 인류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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