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우주항공축제에 참가한 어린이가 KT AI 코딩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KT 전남·북광역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고흥우주항공축제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AI 코딩체험 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고흥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약 400명과 가족들이 초청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등 다양한 기술을 코딩으로 결합해 미래도시를 설계해 보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