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우주항공축제에 참가한 어린이가 KT AI 코딩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이번 캠프에는 고흥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약 400명과 가족들이 초청돼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등 다양한 기술을 코딩으로 결합해 미래도시를 설계해 보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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