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김성식기자 = 프랑스 AFP통신 파리 본사 직원들이 7일 우크라이나 전쟁 취재중 숨진 영상기자 아르만 솔딘 사망 1주기를 맞아 1분간 묵념을 드리고 있다. 솔딘 기자는 2023년 5월 9일 우크라이나 최전선이던 바흐무트에서 취재중 로켓포를 맞고 숨졌다. 당시 그의 나이 32세였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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