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국외 모니터링 관련 질의하는 유인촌 문체부 장관
▲ 게임물 관리위원회 소개 및 모니터링 설명듣는 유인촌 장관 등 인사들
이날 유인촌 장관은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제도 시행 현황을 점검, 게임이용자의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일일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했다"며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는 게임사와 게임이용자 사이의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으로 문체부는 제도가 안착해 게임이용자의 권익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또한 그는 "지난 5월 1일에 발표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을 통해 우리나라 게임산업이 재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모니터링 시연하는 유인촌 문체부 장관과 방송인 홍진호(전 프로게이머)
이번 모니터링은 이러한 이행 노력을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누기 위한 자리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규철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홍진호 방송인 겸 전 프로게이머, 문호준 프로게이머 등이 참석, 게임물관리위원회 확률형 아이템 위반 모니터링 통계 및 게임 이용자 시연,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 확률형 아이템 사후 관리 체크하는 게임이용자
한편 문체부는 지난 1일 2028년까지 게임 매출 30조원, 게임 수출액 120억 달러(한화 16조6200억원), 게임 종사자 9만5000명 규모로 산업을 육성한다는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5개년 진흥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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