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안혜경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롱 원피스에 크로셰 숄더백을 들어 모던하고 쿨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몸에 밀착하는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으며, 굽 낮은 샌들을 신었음에도 완벽한 8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또한 양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안혜경은 1979년 생으로 올해 45세다. 지난해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송요훈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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