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문화재단 이사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이 17일 재단 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연임된 진화자 대표(앞줄 오른쪽 두 번째)를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들과 재단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구리시
재단에 따르면 이날 새로 임명된 임원들은 재단의 사업 계획 수립과 정관 변경, 예산·재산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재단은 이번 임명장 수여식을 기점으로 재단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은 물론 임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통해 구리문화재단의 발전을 이룰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진화자 대표는 "다시 한번 재단을 운영할 수 있는 임무를 받아 감사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구리문화재단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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