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농축산물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한 대형마트의 정육코너에 진열된 제품. /사진=임한별 기자
주말 장보러 가기 전 최근 주요 농산물 가격을 확인하고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평균 소매가격을 정리했다.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가격으로 등락 기준은 7일 전이다. 축산물 가격이 소폭 내림세를 보였다.
5월23일 기준 주요 농산물 평균 소매가격. /그래픽=김은옥 기자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쌀(20㎏) 평균 소매가격은 5만4251원(+0.6%)이다. 양배추 1포기는 평균 6426원(+7.5%)이다. 시금치(100g)는 691원(+2.2%), 감자(수미·100g)는 510원(-3.6%)이다.
오이(다다기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7073원(+0.0%)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2096원(-2.2%)이다. 양파(1㎏)는 2072원(-0.3%), 대파(1㎏)는 2793원(-3.1%)이다.

5월23일 기준 주요 축산물 평균 소매가격. /그래픽=김은옥 기자
소고기 안심(1+등급) 100g 평균 소매가격은 1만3000원(-6.7%), 돼지고기 삼겹살 100g 평균 소매가격은 2343원(-4.9%)이다. 달걀 1판(특란30구) 평균 소매가격은 6420원(-4.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