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구단은 28일 두 선수를 맞바꾸는 일대일 트레이드를 전격 발표했다.
성적 부진으로 벤치 멤버로 밀려난 박병호는 구단에 방출(웨이버 공시)을 포함한 이적 요청을 했고 이날 오재일과 전격 트레이드 됐다. (뉴스1 DB) 2024.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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