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에서 1일(현지시간) 오전 8시46분께(한국시간 오전 9시46분)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지구과학연구소(GFZ)가 밝혔다.(GFZ 갈무리).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중국 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에서 1일(현지시간) 오전 8시46분께(한국시간 오전 9시46분)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지구과학연구소(GFZ)가 밝혔다.
GFZ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4.18도, 동경 86.39도로. 지진의 깊이는 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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