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난해 조선업과 자동차에 이은 세 번째 협약으로 석유화학산업이 업황 부진, 불안한 국제 정세 등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지속 성장을 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모였고, 원·하청 간 '안전 격차' 완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롯데케미칼은 산업안전을 포함해 복리후생, 인력양성 등에 있어 580억여원 규모의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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